신세계그룹은 6월 8~9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신세계 유니버스 페스티벌을 운영했습니다. 이마트, 이마트24, 스타벅스, SSG닷컴, G마켓 등 17개 신세계그룹 계열사를 비롯해 CJ제일제당, 농심, 풀무원, 매일유업 등 6개 파트너사가 15개 부스를 마련되었고 지마켓 메인부스에서 ‘미디어 아트디렉터’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G마켓관은 유니버스의 컨셉과 어우러져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상품, 기술, 사람을 연결하는 G마켓의 철학을 파노라마 영상과 인터랙션 콘텐츠로 전시되었습니다.
태블릿에 본인의 이름과 텍스트를 적으면 인터랙션 영상으로 컨버팅 되어 벽면 전체에 별자리로 표현되는 인터랙션 영상으로 구현하였습니다.

- 연결과 통합을 전하려는 신세계 유니버스의 가치는 담은 ‘G마켓 미디어아트관’
-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가입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신세계 유니버스 관’
- 패션과 기술의 융합을 경험할 수 있는 ‘W컨셉 관’
- 3세대 커피 머신 ‘오비소(OVISO)’를 통해 미래형 카페를 구현한 ‘스타벅스 관’
- 지속가능한 식음료(F&B)를 조명하는 ‘신세계푸드 관’
등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 컨벤션 부스는 대표 브랜드들이 온·오프라인 제약 없이 서로 연결되고 융합되고 확장돼 무한대로 펼쳐 나간다는 의미를 담았다”며 “앞으로 펼쳐질 ‘신세계’를 구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