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에이전시 ‘준토’에서는 LG유플러스와 함께 독립 78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당연하지 않은 일상 시즌4 <문화로 독립을 외치다>캠페인에 미디어아트 총괄 아트디렉터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하지 않은 일상은 LG유플러스가 2020년부터 대한민국 광복을 위해 헌신했지만 널리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를 재조명하는 캠페인입니다.
강남역에 있는 MZ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4층 공간에서는 독립운동가의 미디어아트 작품이 특별전시되며 벽면을 채운 Led스크린에서 영화/소설/수필/회화 등 미디어아트로 재탄생한 독립운동가들의 작품이 8월 20일까지 상영됩니다.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만나 볼 수 있는 LG유플러스의 네 번째 광복절 캠페인, <문화로 독립을 외치다> 이번에는 일본의 각종 탄압과 민족 말살 통치 속에서 한국의 예술과 문화를 지키기 위해 투쟁한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 합니다. 때로는 붓과 펜으로 또는 영화와 글로 한국의 얼을 표현하며 독립운을 하신 4인의 애국지사들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디지털 전시관 : www.uplus815.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