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IER Into The Wild 디지털 익스피리언스
까르띠에의 상징인 팬더를 디지털 공간에서 만나는 VR 팝업 「Into The Wild」.
3개의 3D 익스피리언스 영상과 3개의 360° 인터랙티브 룸, 모두 6개 섹션으로 구성된 프로젝트입니다.






기획 방향
Naturalist · Graphic · Abstract 세 컬렉션을 하나의 터널로 잇고, 터널마다 팬더의 질감과 패턴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해석했습니다.
관람객은 터널을 지나며 컬렉션의 세계관을 차례로 경험합니다.
준토의 역할
준토는 컬렉션 터널(Naturalist · Graphic · Abstract)의 3D 비주얼을 맡았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은 서경종, 비주얼·사운드 디자인은 크리에이티브 양조장, VR 시스템은 Delicious Langor가 맡았습니다.
- Client
- CARTIER
- Production
- JUNTO
- Method
- MOTION GRAPHICS
- Release
- 2022.07.04
Credits
- Creative Directing
- Seo Kyung Jong
- Coordination
- tellikang
- Project Management
- Jiu Byun
- Visual · Sound Design
- Creative Yangjojang
- VR System · Web
- Delicious Langor
- 3D Visual
- JUNTO

